인공지능 기반의 ‘AI OCR 플랫폼'이란?
2020. 10. 15. 02:45ㆍ생활속의 IT
인공지능 기반의 ‘AI OCR 플랫폼'사례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이 수기로 작성한 문서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AI OCR 플랫폼’을 자체 기술력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OCR(광학식 문자 인식)은 이미지나 스캔 문서의 글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이를 디지털 데이터로 자동 치환하는 기술이다.
오렌지라이프는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언택트(비대면) 금융이 본격화함에 따라 다양한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딥러닝 기술이 적용돼 시간이 지날수록 인식 기능이 보다 정교해진다. 작업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보정 등 이미지 전처리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오렌지라이프 내부 전문인력이 문자 인식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해 신분증·병원 진단서·공공기관 서류 등 복잡한 서식(표)의 내부 문자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오렌지라이프는 보험금 청구 업무에 이 기술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대상 고객이 아닌 타인의 개인정보가 서류에 포함됐는지 자동으로 판단, 보험금 착오 지급 등 관련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험사기를 조기에 방지할 방침이다.
오렌지라이프 관계자는 "OCR 기술로 빅데이터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초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만큼 향후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OCR이란?
이미지 스캔으로 얻을 수 있는 문서의 활자 영상을 컴퓨터가 편집 가능한 문자코드 등의 형식으로 변환하는 소프트웨어로써 일반적으로 OCR이라고 하며, OCR은 인공지능이나 기계 시각(machine vision)의 연구분야로 시작되었다.
거울이나 렌즈 등의 광학 기술을 이용한 광학 문자 인식과 스캐너 및 알고리즘에 의한 디지털 문자 인식은 다른 영역으로 생각되었으나 이제는 광학 문자 인식이라는 말이 디지털 문자 인식을 포함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초기 시스템은 특정한 서체를 읽기 위해 미리 해당 서체의 샘플을 읽는 것을 뜻하는 "트레이닝"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서체를 높은 확률로 변환이 가능하다. 몇몇 시스템에서는 읽어들인 이미지에서 그것과 거의 일치하는 워드 프로세서 파일과 같은 문서 포맷으로 된 출력 파일을 생성할 수 있으며, 그 중에는 이미지처럼 문서 이외의 부분이 포함되어있어도 제대로 인식하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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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AI OCR 플랫폼’ 자체 구축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이 수기로 작성한 문서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AI OCR 플랫폼’을 자체 기술력으로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OCR(광학식 문자 인식)은 이미지나 스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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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watch?v=cYzBoUdUh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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